너바나

왠지 인생이 허무하다

열반 해탈 허무 우주 자비 성모마리아님 관세음보살

이딴 키워드로 나열할수 있을거 같다

이젠 공부밖에 할게없고 공부만 해야할 때니 어쩌면
이런 상태가 된게 다행일수도 있다.

아아 이제 진짜 연애 안할꺼야...

그래도 50넘어서까지 솔로라이프를 살고계신 우리 삼촌을 보면 그래도 저렇게 되진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건만...

정말 개소리 집어치우고 학원 프린트나 백번이고 천번이고 써내려가야한다....


이러한 와중에 5월달보다 살이 6키로 7키로 정도 빠졌다

운동을 갑자기 하루에 한시간 반 두시간씩 하는데
왜 하는지는 모르겠고 옷입기 편해서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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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연애 안할래

이젠 연애하고 싶지않다. 괜히 마음만 소란스러워지는 이런걸 왜하는지... 연애안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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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시련이 없을리없지

나는 신을 믿는 자로써,

신에게 모든걸 감사드리며, 모든걸 맡기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인간인지라 내가 원하는대로 일이 진행되길 바라는게 훨씬 많은거 같다.

어쩌면 '지금' 이라는 이 시간은 내게 있어서 시련중 하나이고.

'시련' 이라는건, 평화와 행복을 누리기위해서 피할수 없는. 아니면 평화와 행복을 누렸으니 그 시련이 찾아오는게
마땅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행복 할때는 시련이 찾아오는것 따위 생각치 못하고 그저 행복하고.
평화로울 때는 시련따위 생각치 못하고 그저 평화롭고.

그러다가 이렇게 시련이 닥쳐오면 다시 평화와 행복을 달라고 빌지.

그래프로 따지면 이 다음은 분명 행복과 평화가 와야 할테지.

그렇지만 나는 정말로 약하고 약한 하찮은 인간일 뿐이라.

지금을 견디는 것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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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솔로됨

님듷아 나 다시 솔로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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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연애를해서

너무 오랜만에 연애를 해서 그런지

참 힘들고 괴롭다.

연애라는건 참 힘들고 괴로운거구나.

깜박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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