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2


물욕 자제 포스팅


믿기 힘드시겠지만 이 사진은 예대에서 2년간 거의 부전공으로 사진 수업을 들은 한 사람의 사진입니... 아 역시 난 미술에는 소질이 없나보다 -_-;;;

친구에게 알바자리를 하나 소개해주니 착한 친구가 선물로 오리진스 수분크림을 사줬다. 헤헤.


최근에 돈 좀 번다고 해서 이것저것 참으로 많이 사댔다.

 그 중 성공적인 지름을 몇개 말해보자면... 
 
  + 기계식  키보드
 - 이거 진짜 잘샀다!!! 사고 나서 한점 후회가 없다. 오히려 카페에 가져갈 텐키리스 키보드라도 하나 더 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카페에 기계식 키보드 갖고가서 치는 건 좀 민폐가 아닐까 해서 꾹 참고.


 + 사봉 핸드크림
- 의외로 핸드크림이 눈앞에 펌프형으로 놓여있으니 꽤 바르게 되더라...? 예쁘고 향까지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잘 띄니 전보다 2배정도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고 있다. 성공이다.

 PDT시술
 병원에서 알아봤더니 비싸서. 집앞 피부관리실에서 알아보고 블루 PDT 시술을 1회 받았는데... 1회 받았을 뿐인데 트러블이 꽤나 들어갔다. 물론 들어가는 중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 밖에 피테라 에센스, 사봉 바디 워시, 바디 로션, 메이블린 마스카라, 페리페라 루미팡, 헤어샵에서 클리닉 관리... 등등

 근데 문제는 더 사고 싶다는 거다 -_-;;; 위시리스트를 지워도 지워도 왜 끝나질 않는거죠...?

그 중 하나는 피아노.
 피아노를 취미로 등록해서 학원에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피아노 치는 게 꽤나 재미있더라. 

어쩌면 성가반주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금 디지털 피아노를 하나 살까... 하고 고민하고 있다. 
야마하 디지털을 사냐 정말 저렴한 카시오 디지털을 사느냐에 대한 문제인데 (온전히 취미용이라 커즈와일이나 고가는 완전히 제외함) 내가 카시오를 치나 야마하를 치나 나는 구분을 못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_-;;; 취미용이니까 그냥 88건반 달린 소리가 나는 걸 사느냐, 아니면 나중에 내가 실력이 향상 될 지도 모르니 야마하를 사느냐 -_-;;; 어떤 걸 살지 하루에도 수십번 고민한다.  그래도 매일매일 피아노 치러 다니는 건 참 즐겁다!


그리고 또 하나는 달팡 멜라퍼펙트

 피테라에 오리진스 수분크림만 바르니까 내 여드름 색소자국과 눈가 주름들이 신경쓰이는 거있지. 거기다가 직구하니까 멜라퍼펙트 반값밖에 안하네? -_-;;; 직구할때 메이블린 드림무스도 살 수 있고 림멜 파데도 살 수 있으니 여러모로 시험해 보는 것도....................... 근데 소셜에서 pdt나 알라딘필링 끊어서 한 번정도 더 받으려고 하는데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는건 너무 돈지랄 아닐까...? 거기다가 오늘 나 박피했잖아 o>-<... 아 하나는 그만둬야겠다. 일단 pdt를 받겠습니다. 달팡 멜라퍼펙트는 1달 뒤에 사곘습니다! 1달뒤에! (아마도)

그리고 지갑

지금 쓰고 있는 토리버치 지갑은 토리버치 문양이 정 가운데에 아주 크게 박혀있는 장지갑인데, 이제 슬슬 민망하더라 -_-;;; 너무 로고가 뙇 있기도 하고 내가 너무 험하게 써서 가죽도 로고판도 다 헤졌어... 작지만 구멍도 뚫렸어... 이건 일본 갈 때 면세점에서 사야지... 지금부터 어떤 지갑을 살지 아이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구려.

헤어 트리트먼트
오늘 머리하러 갔다가 머리가 너무 개털이라 펌을 할 수 없다는 슬픈 얘기를 듣고 왔다.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를 사야겠다.


네스프레소

1월 초부터 고민했던 네스프레소 머신 -_-;;; 가면 갈 수록 없어도 괜...찮은 거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갖고 싶긴 해... 이건 정말 돈이 좀 여유로울 때 사야지 o>-<


 ...이러니까 난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흑흑 나란년 쇼핑중독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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