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2


라네즈 투톤립바 버건디 러브


이게 뭐라고 그렇게 아리따움을 찾아 헤멨는지.
아리따움을 5군데나 찾아다니며 얻은 라네즈 투톤 립바입니다.


일단 세워둔 디자인은 이러합니다만.


저 네모난 작대기가 매우 맘에 안 듭니다.
좀 싸구려틱한 느낌 나지 않나요... 차라리 아랫부분을 돌려서 나오게 하는 편이 훨씬 좋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원래 이 색상을 구매하려던 게 아닌데 개봉 후에 열어보니 이 색깔이 들어있... 그런데 바꾸러 가긴 너무 귀찮고 해서 어쩔 수 없게 쓰게 된 10호 버건디 러브 색상입니다.

이것도 다 제 운명이겠죠


손등샷은 꽤 괜찮은 그라데이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쌩입


발색

지금 보니 제 원래 입술색이 좀 핑크톤이라 그런지 버건디 색상에도 좀 핑크톤이 묻어 나네요.

일단 제품은 케이스 빼고 다 만족합니다. 촉촉하고 간편한게 제일 큰 장점이고... 그래서 필통에 넣어 놓고 쓰기 딱 좋습니다.
꽤 촉촉해서 놀랐어요. 아무 기대도 안 했는데. 그리고 색깔도 나름 이쁩니다. 제가 바른 색은 버건디라고는 써있지만 베네틴트 바른 느낌도 살짝 나는 거 같아요

단점은 잘못하다간 버건디 그라데이션이 아닌 걍 버건디 립이 되버릴 수 있다는 거... 아주 약간의 스킬을 요합니다. 아주 약간...
그리고 케이스좀 어떻게 해봐 흑흑

그리고 이거 25000원인 건 좀 오바같아. 25000원짜리는 아닌 거 같습니다... 가격을 왜 이렇게 책정해 놓은 거지... 뭐 그래도 잘 팔리니까 상관없겠지만.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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